35 Edit Delete Tags Autopost 35살때부터인지.. 들어왔던 소리들보다 듣고 싶지 않은 소리들이 점점 들려온다. 그리고 봐왔던 것들 보다 보기 싫은 것들이 점점 그 모습이 보여지더니만 말 못했던 것들이 말할 수 있게 되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