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T관련 기사를 읽고
어느 IT신문을 보니,
벤처정신이전에 우리도 미국식논리로 사고하면서 말하게 된다면.
조그만하게 창업해도 애플이나 페이스북같이 거대한 기업을 만들어 낼 수 있다하고 한국식으론 거대기업으로 성장해 나아가는데 마치 초기단계부터 불가능하다 하신다.
어느 IT기자가 그렇게 단정하여 기사를 내어주셨다.
물론, 미국에선 스타트업회사가 장차 글로벌 시장으로 진입하는데에 혜택을 받는 부분들이 있음을 완전히 무시할 순 없지만 그것이 과연 미국식 논리라서는 아닐테고, 그래도 진심으로 그렇다 생각했다면 최소한 그 사고의 좋은 부분과 그렇지 못한 부분하고 지적해주시거나 구분해 주셨으면 구독자입장에선 배울 점이라도 있었을텐데..
(그 이전에 미국식 논리가 뭔지부터 설명해주고…)
시간만 썼다.